렌터카 회사 리셉션에 있던 직원이 정말 친절했어요. 원래는 캠리 예약해뒀는데, 직원이 토요타 RAV4로 바꾸는 게 좋겠다고 추천해 줘서 그걸로 바꿨습니다. 다윈 근교 국립공원들 다녀보니, 진짜 조금만 사전조사해 보면 왜 그 지역에서는 4WD가 훨씬 좋은지 바로 알 것 같더라고요. 특히 저처럼 우기에 가면 차고가 높고 4륜 구동인 차가 훨씬 안전하고요. 제 비행기는 아침 6시 반 도착인데, 렌터카 회사는 8시에 오픈이라 원래는 돌아오는 날 전날 저녁 6시까지만 빌리려고 했어요. 직원 퇴근 전에 반납하고, 그날 밤은 공항 근처 픽업 서비스 있는 호텔에서 자려고 했거든요. 그런데 제 다음날 새벽 비행기라는 걸 알더니, 직원이 굳이 하루 일찍 반납할 필요 없다고, 출발 당일 아침 8시 전에만 가져다 놓으면 요금은 똑같다고 알려주는 거예요.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. 비행기 때문에 일부러 호텔 옮길 필요도 없고, 출발 시간도 제가 편한 대로 조절할 수 있고, 호텔 픽업 예약할 필요도 없었죠. 덕분에 전날 저녁까지 시내에서 여유 있게 노을도 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.
렌터카 회사 진짜 최고였어요. 직원분이 제 이름 팻말 들고 공항에서 30분 넘게 기다려주셨고, 차도 거의 새 차 수준이었어요. 기아 카니발 6인승이었는데 승차감도 좋고 완전 만족했습니다. 돌아오는 비행기가 아침 8시라 6시에 반납해야 했는데, 그 시간은 영업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직원분이 이해해 주시고 사진만 잘 찍어두고 열쇠를 앞바퀴 위에 올려두고 가면 된다고 하셨어요. 회사랑 손님 사이의 신뢰가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. 다만 한국에서 렌터카 이용하려면 꼭 국제운전면허증(IDP)이 필요하니까, 한국 오실 분들은 미리 발급받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.
정말 최고였어요. 무료로 차급도 업그레이드해 주고, 주행거리도 1만km 조금 넘는 거의 새 차라서 너무 만족했습니다. 직원들도 친절했고, 말도 안 되는 추가요금 같은 건 전혀 없었어요. 픽업할 때 세차비에 대해 물어봤더니 18유로 정도 든다고 해서, 비 오고 눈 오는 날씨에 차를 너무 지저분하게 써서 ‘그럴 수도 있겠다’ 싶었거든요. 근데 막상 반납하고 나서 보니까 세차비가 청구 안 되어 있어서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. 기대 이상이라 무조건 별점 만점이에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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